박수현 국회의원 , 충남 공공비축미 물량 확대 및 배정기준 현실화 강력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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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 여러 차례 건의에도 변함없어, 심각한 유감 표명
공공비축미 배정 기준 개선 시급, 전년 실적 40%, 재배면적 20%
현재 공공비축 미곡을 배정하는 기준은‘시책평가’및 ‘감축실적’이 각각 25%, 15%인데 비해, 재배면적은 20%에 불과하고, 전년 공공비축미 매입 실적이 40%에 달한다.
박수현 의원은“어기구 농해수위 위원장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충남 쌀 농가가 불이익을 받는 현재의 구조가 개선될 때까지 끝까지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