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방영 전부터 시즌 2 제작 확정된 SBS 새 드라마

2022-01-05 11:25

배우 김래원·손호준·공승연 출연하는 SBS 새 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 방영 전부터 시즌 2 제작 소식 전해져

방영 전부터 시즌 2 제작 소식이 전해지며 이목을 끈 드라마가 있다. 바로 SBS 새 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다.

배우 김래원 / 이하 뉴스 1
배우 김래원 / 이하 뉴스 1

스포티비뉴스는 5일 '소방서 옆 경찰서'가 시즌제로 제작을 준비 중이며, 시즌 1, 2 각각 12회로 총 24회 전파를 탈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소방서 옆 경찰서'는 속도감 있는 호흡으로 두 번의 시즌을 이어가며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해당 작품은 배우 김래원, 공승연, 손호준 등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검법남녀' 등을 쓴 민지은 작가와 '뿌리 깊은 나무', '육룡이 나르샤', '쓰리 데이즈' 등을 연출한 신경수 PD가 호흡을 맞춘다.

배우 공승연
배우 공승연

'소방서 옆 경찰서'는 신선한 소재로 방영 전부터 관심을 모았다.

이 드라마는 범인 잡는 경찰과 화재 잡는 소방의 공동 대응 현장 이야기를 담는다. 또 범죄와 응급, 위급을 오가는 출동의 순간을 그린다.

배우 손호준 / 손호준 인스타그램
배우 손호준 / 손호준 인스타그램

김래원은 극 중 경찰서 형사팀 경위 진호개 역, 손호준은 소방서 화재진압대원 봉도진 역을 맡는다.

'소방서 옆 경찰서'는 드라마 최초로 화재 조사의 디테일을 담아내며 올 상반기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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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이재윤 기자 jaeyun@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