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가만히 앉아서 1년도 안 돼 무려 '30억원'을 벌었다

작성일

1월에 45억 주고 산 아파트
8개월 만에 75억으로 뛰어

전현무 / 뉴스1
전현무 / 뉴스1

전현무가 새로 산 아파트의 가격이 무시무시하게 뛴 것으로 확인됐다.

전현무는 서울 성동구 금호동 '서울숲2차푸르지오'를 지난해 말이나 올해 초 매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MBC 예능프로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돼 화제를 모은 집이다.

전현무는 한강 전망이 가능한 로열동의 전용 114㎡짜리를 매입해 2016년부터 거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전현무는 해당 아파트를 10억원대 초반에 매입해 20억원이 넘는 가격에 판매한 것으로 보인다. 아파트 매매만으로 10억원가량을 벌어들인 셈.

전현무는 해당 아파트를 팔고 지난 1월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아이파크삼성’ 아파트를 매입했다. 195㎡(약 60평)짜리를 45억원에 산 것으로 알려졌다.

부동산 가격이 폭등하면서 전현무가 구입한 아파트의 가격은 75억원가량으로 뛴 것으로 확인됐다. 불과 1년도 안 돼 30억원이라는 거액을 벌어들인 것이다.

이사 준비 중인 전현무… 살던 집의 가격이 2배로 뛰었다 (TV에 나왔던 그 집) '서울숲2차푸르지오' 전용 114㎡, 20억원
위키트리 | 세상을 깨우는 재미진 목소리
아이파크삼성 / 카카오맵
아이파크삼성 / 카카오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