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애플 뮤직'에서도 가수 아이유(이지은)의 노래를 들을 수 있다.


아이유 소속사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이하 카카오엔터)가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애플 뮤직'과 국내 음원 유통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머니투데이가 20일 보도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카카오 엔터가 올 초 '스포티파이'와 국내외 음원 유통 계약을 맺은 것이 계기가 됐다고 분석했다.
카카오엔터 관계자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애플뮤직에) 음원을 서비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카카오엔터는 지난 14일 FNC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끝난 국민 MC 유재석과 전속 계약을 체결하는 등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유재석은 카카오엔터 산하에 있는 안테나 뮤직과 계약을 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