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시크릿' 출신 한선화 씨가 인스타그램 계정을 해킹당했다며 2차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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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화 씨는 지난 22일 새롭게 개설한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며칠 전 인스타그램 계정을 해킹당했다. 2차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저를 팔로잉해주셨던 분들은 팔로잉을 끊어주시길 부탁드려요"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인스타 본사 측에 여러번 메일을 보냈는데 왜 확인도 답장도 없는 걸까요"라며 "해킹 조심하세요"라고 덧붙였다.
한선화 씨는 지난 18일 인스타그램 계정을 해킹당했다.
지난 2009년 걸그룹 시크릿으로 데뷔한 한선화 씨는 이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장미빛 연인들', '자체발광 오피스', '구해줘2' 등에 출연하며 연기에 호평을 받았다. 최근에는 '편의점 샛별이'에 출연하며 연기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