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한선화(29) 씨 SNS 계정이 해킹된 것 아니냐는 의견이 올라왔다.
18일 커뮤니티 '더쿠'에 한 씨 인스타그램이 해킹당한 것 같다는 글이 등록됐다.
커뮤니티 이용자는 한선화 씨 인스타그램이 이상하다고 말했다. 그는 한 씨 인스타그램 프로필 사진이 흑백으로 처리된 인스타그램 로고로 변경됐다고 얘기했다.
프로필 상태 메시지엔 "저작권을 침해했다면 해당 계정으로부터 메시지를 받을 수 있다(If your account infringes copyright, you will receive a message from this account)"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한선화 씨 SNS는 예전에 해킹을 당한 적이 있었다. 지난 2018년 한 씨는 인스타그램에 "아침부터 인스타해킹 당한 1인"이라고 적으며 팬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 14일 한선화 씨는 인스타그램에 "무슨 실수가 그렇게도 많을까...나 참...고되다"라며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 참. 의지할 마땅한 곳은 진짜 없는 건가"라고 말했다.
해당 글을 본 팬들은 한 씨를 걱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