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도 깔맞춤" 모든 걸 패션화하는 지드래곤 공항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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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로 가려도 잘생긴 지드래곤
코로나19 확산이 이어지면서 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이 필수가 됐다.
국내 스타들의 공항패션에도 코로나19 감염 안전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는 모습이 보여진다.
마스크도 패션처럼 소화하는 스타들의 패션이 이목을 집중시키는 가운데 착용 즉시 '품절 대란'을 일으키는 지드래곤의 마스크도 인기를 끌고 있다.

지드래곤이 2월에 쓴 '파마 바이오' 마스크는 SNS 상에서 입소문을 타며 품절되기도 했다.


마스크도 패션 아이템으로 소화하는 지드래곤의 마스크 착용샷을 모아봤다.
지난 1월 샤넬 패션쇼 일정을 마치고 출국 당시의 공항패션이다
지드래곤은 비니와 마스크를 국방색으로 깔맞춤 코디를 했다.



지난 17년 지드래곤은 공항패션으로 검정비니와 검은색 마스크 등 블랙 계열로 통일해 시크함을 뽐냈다.
흰색 마스크보다 검은색 마스크를 착용한 사진이 자주 공개되면서 이후 검은색 마스크가 유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