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구혜선(35) 씨가 가슴 짠해지는 사연을 전했다.
구혜선 씨는 지난 26일 인스타그램에 사진 2장을 올렸다. 언뜻 보면 무엇인지 바로 알기 어려운 사진이다. 사진 속 물건은 귀걸이와 목걸이, 그리고 액세서리 걸이다.

SNS 이용자들은 "역시 엄마의 사랑은... 갚을 길이 있겠죠", "엄마 사랑으로 이제 상처에서 벗어나세요"라며 그를 응원했다.
구 씨는 현재 남편인 배우 안재현(32) 씨와 이혼 소송 중이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종종 이들의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