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전주 출신인 영화배우 고 장진영이 세상을 떠난 지 꼭 10년이 된 1일 그녀가 잠들어 있는 임실 운암면 '장진영 기념관' 묘소에 그녀를 10주기를 추모하며 그리워하는 지인들이 찾아 조화와 와인이 놓아져 있다.
고 장진영은 지난 2009년 9월 1일 37세의 짧은 일기로 유명을 달리했다.
2019-09-01 17:57

전북 전주 출신인 영화배우 고 장진영이 세상을 떠난 지 꼭 10년이 된 1일 그녀가 잠들어 있는 임실 운암면 '장진영 기념관' 묘소에 그녀를 10주기를 추모하며 그리워하는 지인들이 찾아 조화와 와인이 놓아져 있다.
고 장진영은 지난 2009년 9월 1일 37세의 짧은 일기로 유명을 달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