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도 이상하게 생각했다는 박유천 흉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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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흉터 사진 확산되자 메스 버그 현상에 주목
박유천 다리 흉터, 필로폰 부작용 때문?
박유천팬들도 이상하게 생각했다던 박유천 손팔 jpg https://instiz.net/pt/6097136
게시: 인스티즈 - instiz 2019년 4월 25일 목요일
가수 박유천 씨가 마약 투약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과거 사진이 뒤늦게 주목받고 있다.
최근 SNS에서는 흉터로 뒤덮인 박유천 씨 신체 일부 사진이 확산됐다. 2017년에 찍힌 사진으로 추정된다.
사진 속 박유천 씨는 다리와 손 등에 심각한 상처를 입은 모습이다. 당시 박유천 씨는 스트레스로 인한 대상포진 때문에 생긴 상처라고 해명한 바 있다.
일부 SNS 이용자들은 필로폰 부작용 중 하나인 메스 버그 현상에 대해 주목했다. 메스 버그 현상은 피부 위에 벌레가 기어가는 듯한 극심한 가려움증으로 심하게 긁어 상처가 생기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검사에서 마약 성분이 검출됐음에도 불구하고 결백을 주장해왔던 박유천 씨는 지난 29일 마약 투약 사실을 인정했다. 그는 올해 2~3월 필로폰을 3차례 구매하고 5차례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