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하게 성장한 '아역스타' 8명

2015-05-19 17:08

TV나 영화로 '폭풍 성장'한 아역 배우들을 만날 때가 있다. 이들은 어린 시절 귀여웠던

TV나 영화로 '폭풍 성장'한 아역 배우들을 만날 때가 있다. 이들은 어린 시절 귀여웠던 외모와 달리 훈훈한 외모를 풍기며 나타나 놀라움을 주기도 한다.

이들 중 성인이 된 연예인도 있지만, 아직 미성년자인 연예인도 있다. 그러나 미성년자라고 해서 마냥 어려 보이지 않는다. 성인 연기를 해도 어색하지 않을 만큼 성숙한 외모를 지녔다. 남자의 경우 군 입대를 앞두거나 전역한 연예인들도 있다.

1. 유승호 씨 (1993년생)

[영화 '집으로' 스틸컷(왼쪽), 연합뉴스(오른쪽)]

지난 2002년 영화 '집으로'에서 철부지 소년으로 나왔던 유승호 씨. 그랬던 그가 어엿한 예비군이다. 전역 이후 복귀작인 영화 '조선마술사'가 올해 개봉한다.

2. 이현우 씨 (1993년생)

[이하 연합뉴스]

지난 2013년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 많은 여심을 홀렸던 이현우 씨. 그는 지난 2006년 어린이 드라마인 '화랑전사 마루' 등에 출연하며 아역배우로서 활동했다.

3. 박지빈 씨 (1995년생)

지난 2007년 MBC 드라마 '이산'에서 어린 정조 역할을 맡았던 박지빈 씨.

4. 여진구 군 (1997년생)

[영화 '새드무비' 스틸컷(왼쪽), 연합뉴스(오른쪽)]

지난 2005년 영화 새드무비에서 15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배우 염정화 씨 아들로 연기데뷔했던 여진구 군.

KBS드라마 '오렌지 마멀레이드'에서 정재민 역을 연기했다.

5. 김유정 양 (1999년생)

[이하 연합뉴스]

지난 2003년 '크라운제과-크라운산도' CF로 데뷔한 김유정 양. 지난 2012년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등 꾸준한 작품활동을 했다. MBC 드라마 '앵그리 맘'에서 오아란 역으로 출연했다.

6. 김새론 양 (2000년생)

지난 2010년 배우 원빈과 함께 나온 영화 '아저씨'로 널리 이름을 알린 배우 김새론 양. 아직 만 15세에 불과하지만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7. 진지희 양 (1999년생)

지난 2009년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빵꾸똥꾸'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킨 진지희 양. 고등학생인 진 양은 최근 JTBC 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에서 안채율 역을 연기했다.

8. 김희정 씨 (1992년생)

[KBS 드라마 '꼭지' 캡처(왼쪽), 김희정 씨 인스타그램(오른쪽)]

지난 2000년 KBS드라마 '꼭지'로 유명했던 아역배우 김희정 씨. 최근 그는 SNS에 올린 사진으로 늘씬한 보디라인을 자랑해 화제가 됐다.

home 신희근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