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와 손잡은 제이에스티나, '빛의 여운을 입다' 신규 캠페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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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와 함께 선보인 제이에스티나의 '빛의 여운' 캠페인
레이스의 감성을 담은 메를 컬렉션, 커스터마이징으로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다

아이유와 함께한 신규 캠페인 사진 / 제이에스티나 제공
아이유와 함께한 신규 캠페인 사진 / 제이에스티나 제공

제이에스티나(J.ESTINA)가 뮤즈 아이유(IU)와 손잡고 신규 캠페인 'Wear the Afterglow'를 선보였다. 이번 캠페인은 자연이 선사한 빛의 잔상을 감각적인 시네마틱 비주얼로 담아내는 작업으로, 'Wear the Afterglow, 빛의 여운을 입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제작됐다. 싱그러운 자연의 숨결이 스쳐간 뒤 남겨지는 빛의 순간을 포착해 시각화한 것이 핵심이다.

캠페인에서 아이유는 메를(MERL) 컬렉션을 착용하며 특유의 서정적인 무드를 연출했다. 섬세한 디테일에 담긴 레이스의 감성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재해석해 깊은 여운을 전달했으며, 이같은 표현 방식은 컬렉션이 담고 있는 예술성을 한층 부각시켰다.

메를(MERL) 컬렉션의 이름은 이탈리아어로 레이스를 뜻하는 '메를레토(Merletto)'에서 비롯됐다. 레이스만의 섬세한 패턴과 펀칭 디테일을 현대적으로 새롭게 해석하는 과정을 거쳤으며, 나뭇잎 사이로 스며드는 햇살과 바람이 남긴 공기의 결을 섬세한 레이어와 투명한 구조로 표현했다.

메를(MERL) 컬렉션은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주얼리로 설계됐다. 다양한 골드와 실버 펜던트를 자유롭게 조합하면서 나만의 의미를 담아낼 수 있는 형태인 것이다. 컬렉션은 영원(INFINITO)과 희망(BLOOM), 사랑(AMORE)과 약속(PROMISE), 소원(WISH)과 행운(FORTUNE) 등 여섯 가지 의미를 담은 골드와 실버 펜던트 및 체인으로 구성돼 있다. 각 펜던트의 모티브는 하나의 메시지이자 감성의 상징으로 기능하며, 서로 다른 의미를 조합해 자신만의 특별한 스토리를 완성할 수 있게 만들어졌다.

아이유가 캠페인에서 착용한 조합은 절제된 아름다움을 돋보이게 한다. 레이스를 연상시키는 펀칭 디테일과 화이트 스톤 세팅이 조화를 이루는 '영원(INFINITO)' 골드 펜던트 조합에 오벌 형태의 레이스 아웃라인이 인상적인 '약속(PROMISE)&약속(WISH)' 실버 펜던트 조합을 더해 레이어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관계자는 “메를(MERL) 컬렉션은 고객이 직접 선택한 의미를 담아 오래도록 간직 할 수 있는 주얼리"라며 누군가를 향한 마음은 물론, 자신을 위한 가장 의미 있는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