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샘물, 투어스와 손잡고 '블레미쉬 스트라이크' 캠페인 전개…7일 만에 잡티 잡는다
작성일
TWS와 손잡은 정샘물, 여름 잡티 제거 '블레미쉬 스트라이크' 출격
7일 만에 흔적 잡는다? 글루타치온 세럼의 정체

정샘물 뷰티(정샘물)는 브랜드 전속 모델인 대세 그룹 TWS(투어스)와 협력하여 'BLEMISH STRIKE(블레미쉬 스트라이크)'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는 2030 타겟 고효능 스킨케어 브랜드인 비긴스 바이 정샘물(BeginS by JUNGSAEMMOOL)이 여름철 심화되는 잡티와 색소 침착 등의 흔적 케어 피부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기획한 프로젝트다.
본 캠페인은 비긴스 바이 정샘물의 브랜드 슬로건인 '피부엔 순하게, 흔적엔 강하게(Gentle but Powerful)'를 핵심 메시지로 전달하기 위해 구성됐다. 볼링 클럽 컨셉을 차용하여 강력한 제품 성능을 '스트라이크' 퍼포먼스로 시각화한 것이 특징이며, 흔적 고민을 한 번에 시원하게 무너뜨리는 효과를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오는 6월 27일 정샘물 뷰티(정샘물)는 '7일 만에 흔적 잡는 잡티샷 세럼'을 메인 메시지로 한 TWS의 캠페인 필름과 신규 지면 광고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본편 영상에서는 액티브하고 에너제틱한 이미지로 핵심 제품인 '핑크 구아바 글루타치온 흔적 세럼'의 효능을 감각적으로 연출했으며, 이 제품에는 순도 99% 리포좀 글루타치온과 나이아신아마이드 10%가 함유돼 있다.
온라인뿐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Gen-Z(젠지) 세대라는 핵심 타겟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한 밀도 높은 IMC(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활동이 진행된다. 지난 6월 한 달간 기획세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TWS 멤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ARS 이벤트가 실시됐으며, 해당 이벤트를 통해 최종 선정된 70명의 팬들을 초청하여 오는 7월 29일 '정샘물 플래그십 스토어 성수 101'에서 프레스 포토콜 및 매거진 인터뷰를 포함한 단독 팬밋업(CALL-MEET UP) 행사를 개최한다.
팬밋업 현장에서는 방문객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특별한 선물 등을 준비하여 팬덤의 자발적인 2차 확산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더불어 7월 중에는 성수동 일대 외벽에 TWS의 신규 지면 화보를 활용한 '게릴라 포스터 이벤트'를 대대적으로 진행하며, 포스터 인증샷을 남긴 일반 고객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가전 브랜드 경품 혜택 등을 제공하여 일반 대중으로까지 브랜드 인지도를 확산시킨다.
정샘물 뷰티 관계자는 "비긴스 바이 정샘물이 추구하는 타고난 맑은 피부 표현과 고효능 메시지가 TWS의 에너제틱하고 맑은 이미지와 시너지를 내며 영타겟 지지층을 견고히 다지고 있다"며 "이번 'BLEMISH STRIKE' 캠페인을 시작으로 흔적 케어 카테고리 내 브랜드 입지를 확고히 다지겠다"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비긴스 바이 정샘물은 스킨케어 시장에서 젊은 세대의 신뢰를 기반으로 흔적 케어 전문성을 강화하며 시장 위치를 공고히 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