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바세린 글로벌 앰배서더 선정...K팝 스타의 '자연스러운 광채' 비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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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의 일상 바디케어 루틴, 자신감의 비결은?
케이팝 슈퍼스타가 선택한 바세린, 그 이유는

바세린(Vaseline)이 제니(JENNIE)를 바디케어 컬렉션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제니와의 첫 협업 광고 캠페인이 공개됨에 따라 이 파트너십이 주목받고 있다.
음악과 패션, 문화 전반에 걸쳐 전 세계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제니는 특유의 당당한 자신감과 자연스러운 광채(effortless glow)를 갖춘 글로벌 슈퍼스타다. 무대에서의 퍼포먼스부터 레드카펫 출연 그리고 일상생활에 이르기까지 제니는 바디케어를 라이프스타일을 구성하는 중요한 루틴 중 하나로 여기고 있다. 더욱이 바세린은 제니가 오랜 시간 일상 속에서 함께해 온 친숙한 브랜드라는 점에서 이번 협력이 더욱 의미 있다.
바세린 바디케어 컬렉션은 브랜드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집약해 건강하고 촉촉한 피부를 위한 진화된 바디케어 솔루션을 제공한다. 제니와 바세린이 함께 선보이는 이번 캠페인은 건강하게 빛나는 피부를 유지하기 위한 제니의 바디케어 루틴을 보여준다. 꾸준한 관리 습관과 노력이 어떤 순간에도 자신감을 유지하는 데 어떻게 기여하는지를 조명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제니는 “개인적으로 바디케어는 헤어나 스킨케어만큼이나 늘 중요하게 생각해 왔기 때문에 바세린과의 이번 파트너십이 매우 자연스럽게 느껴진다”며, “피부 건강을 위해 사우나와 콜드 플런지를 즐기는데, 그 직후에는 피부의 광채를 유지하기 위해 항상 보습 로션을 바른다. 특히 글루타히야는 가볍고 끈적임 없이 피부를 촉촉하고 생기 있게 가꿔주는 제품으로 평소 가장 좋아하는 제품 중 하나”라고 말했다.
관계자는 “바세린은 세대를 넘어 고객들이 신뢰할 수 있는 바디케어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왔다”며, “글루타히야 바디로션 라인을 필두로 한 단계 진화한 바디케어 경험을 지속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