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성-디자인-감성 담았다" 메이딜라이트, 안경 케이스 ‘5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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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케이스의 혁신, 기능성과 감성의 만남

메이딜라이트가 실용성과 디자인, 감성을 모두 담아낸 얇은 안경 케이스 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국내 디자인 특허(제30-1289419호)를 획득한 제품으로 전통적인 안경 케이스의 틀을 깨는 형태와 기능으로 펼치면 렌즈 클리너, 접으면 케이스로 변신하는 구조는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 브랜드는 이 같은 기능성에 한국적인 의미를 덧입혔다. 브랜드 이름에 담긴 ‘5월(May)’은 어버이날, 스승의날, 부부의날 등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달로, 제품 자체가 단순한 보호 용도를 넘어 ‘마음을 담은 선물’이라는 콘셉트를 지녔다.

브랜드를 이끌고 있는 송혜진 대표는 “하루에도 수차례 들고 다니는 안경 케이스가 단순한 소품을 넘어 받는 사람에게 감동을 줄 수 있기를 바랐다”며 “그 마음을 담아 브랜드를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제품은 외형부터 포장까지 세심하게 설계됐다. 얇고 가벼운 구조 덕분에 작은 파우치나 포켓에 넣기 용이하고, 마이크로 극세사 섬유와 네오프렌 소재를 사용해 내구성은 물론 청결 유지 등을 고려했다.
선물 패키지는 직접 제작한 전용 박스를 사용하며, 포장지에는 한국어를 포함한 8개국 언어로 ‘5월’을 표현해 전 세계 어디에서든 따뜻한 의미를 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를 통해 한국적인 정서와 글로벌 감각을 함께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