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리아 기자 (helianik@wikitree.co.kr)
-
“얼굴형부터 색깔까지 분석한다”…외국인이 한국에서 ‘진단’을 쇼핑하는 이유
-
“1만1000원이면 이사 준비 끝”…외국인 자취생에게 유용한 다이소 이사템 3가지
-
“기념품으로 라면을 산다”…외국인의 한국 편의점 장바구니가 달라졌다
-
“명품백 대신 한국 가방 산다”…외국인이 찾는 K패션 잡화 브랜드
-
“낮에는 호텔, 밤에 관광”…폭염이 바꾼 외국인의 서울 여행 시간
-
“안경을 하루 만에 맞춘다고?”…외국인이 놀라는 한국 안경점 문화
-
막걸리만 마시는 여행은 끝났다…외국인이 찾기 시작한 한국의 ‘양조장’
-
한국의 ‘망태할아버지’, 이란에도 있었다…놀랍도록 닮은 어린이 미신
-
한국 오면 꼭 찍는다…외국인이 빠진 ‘네 컷 사진’의 시작
-
“한국 여름 이렇게 더웠어?”…외국인들이 다이소서 찾는 ‘폭염 생존템’ 3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