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학교 회계금융창업과, 세무회계 전국 최고 실력 입증

2024-11-11 14:44

‘전국 전산세무회계 경진대회’ 대상인 산자부장관상 등 11개 분야 입상

‘제30회 전국 전산세무회계 경진대회’에서 대상 등을 수상한 영진전문대 회계금융창업과 학생들이 지도교수(앞줄 왼쪽서 두 번째)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영진전문대학교 제공
‘제30회 전국 전산세무회계 경진대회’에서 대상 등을 수상한 영진전문대 회계금융창업과 학생들이 지도교수(앞줄 왼쪽서 두 번째)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영진전문대학교 제공

[대구=위키트리]전병수 기자= 영진전문대학교 회계금융창업과가 ‘전국전산세무회계 경진대회’ 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포함해 11개 상을 휩쓸며 전국 최고 실력을 자랑했다.

영진전문대는 11일 한국전산회계교육연구회에서 주최한 ‘제30회 전국 전산세무회계 경진대회’ 세무회계실무1급 부문에서 회계금융창업과 2학년생 최은진 학생이 대상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백세진 학생이 최우수상을 각각 받았다고 밝혔다.

또 기업회계실무1급 부문에서 김언지 학생이 우수상, 전산세무회계2급 부문은 한우주 학생이 특별상을 차지하는 등 이 학과는 11개 부문 상을 차지했다.

한편 영진전문대 회계금융창업과는 현장실무 위주의 교육을 기반으로 현장에 바로 투입 가능한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최신 실습 기자재와 프로그램을 가동 중으로 특히 기업 회계 현장에서 사용되는 더존 Smart A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있다.

정희진 경영회계융합계열 부장(교수)은 “4년제 대학들이 학문적 깊이에 초점을 맞춘다면, 우리 계열은 재학 중 실무 역량을 최대한 끌어올리는데 집중한 결과 경영회계분야 우수 인재 배출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home 전병수 기자 jan2111@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