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첫 투표하던 날, '한 표로 세상 다시 만들 것처럼' 긴장했던 기억 나네요.
엄청 웃었네요.
아직은 우리 투표문화가 '긴장'을 강요하나 봅니다...
여론사이트 가생이닷컴에 스파이더맨님이 올려주셨네요.
2012-12-19 12:21

저도 첫 투표하던 날, '한 표로 세상 다시 만들 것처럼' 긴장했던 기억 나네요.
엄청 웃었네요.
아직은 우리 투표문화가 '긴장'을 강요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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