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영동 난계 국악축제 다음달 9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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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의 울림과 현대의 조화, 대한민국 국악의 성지를 물들이다.
주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는 체류형 프로그램 대폭 강화

영동난계국악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 명예문화관광축제로 지난해 방문객 수 14만여명을 기록했다. 특히 올해는 10개국 이상의 해외공연단이 참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