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진 전남도의원, 나주 이화영아원 방문해 훈훈한 정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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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문품 전달, 시설 관계자 격려
전남도의회 김호진 의원(더불어민주당·나주1)은 지난 8월 23일,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나주시에 위치한 이화영아원을 방문하여 아이들과 시설 관계자들를 만나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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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진 의원은 아이들의 생활 공간을 직접 살피고, 시설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올여름 무더운 날씨에 아이들이 건강하게 잘 지냈는지 걱정된다”며 아이들의 안부를 물으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어려움 속에도 아이들이 ‘아이의 모습’ 그대로 자랄 수 있도록 사랑으로 헌신해 주는 영아원 엄마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관심과 보살핌이 필요한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의회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화영아원 기세순 원장은 “바쁜 의정활동 중에도 우리 아이들을 잊지 않고 매년 찾아주시는 의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