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의 전설’ 김태균 '타격에 관한 나의 생각들' 출간

작성일

수익금 500만 원 홍성사랑장학회에 기부
10월 26일 만해 야구장서 야구캠프 진행

김태균 홍보대사는 지역 야구 인재 육성을 위해 지난해 처음으로 홍성에서 김태균 야구 캠프를 진행했으며, 당시 KBO리그 현역·은퇴 선수들이 전국 야구 유망주 52명에게 야구를 지도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김태균 위원은 전 한화이글스 야구선수로 2001~2009년, 2012~2020년 한화이글스 대표 타자로 활약했고 한화이글스는 김태균 선수의 활약을 인정해 등번호 52번을 영구 결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