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기다렸는데... '편스토랑' 한 주 더 결방, 류수영도 레시피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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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파리올림픽' 중계 여파로 결방 연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 한 주 더 결방한다.

9일 KBS2 편성표에 따르면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 예정이었던 '편스토랑' 결방이 확정됐다.
'2024 파리 올림픽' 개최 15일째인 이날도 응원 물결이 이어질 전망이다.
파리 올림픽 중계 여파로 금요일을 장식하던 '편스토랑', '나 혼자 산다', '굿파트너' 등 지상파 대표 예능과 드라마들이 모두 결방된다.
매주 '편스토랑' 류수영 레시피를 기다렸던 시청자들에게는 큰 아쉬움이 남는다.
류수영은 '어남선생'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천원레시피’ 도전을 시작했다. 간단한 재료로도 고급스러운 맛을 낼 수 있다는 점에서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치솟는 물가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요리에 대한 부담을 느끼고 있지만, '편스토랑' 류수영의 레시피는 그러한 고민을 덜어주고 있다.
최근에는 '어묵국수', '등갈비', '수육' '닭볶음탕', '비빔국수', '떡볶이', '돼지갈비찜', '닭다리', '찜닭', '오징어볶음', '김치찌개' 등 레시피를 공개한 바 있다.
한편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자신만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레시피를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냉장고 속 재료로 당장 만들 수 있는 간단하지만 근사한 한 끼는 다음 주에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