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대, 관내 초·중·고생 대상 '도깨비 공유학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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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관내 지역의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체험 교육 기회를 제공

서정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조은미)은 여름방학 동안 경기도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공유학교 거점 공간인 동두천 청소년 수련관과 서정대학교에서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도[전]깨[우침]비[상] 공유학교(이하 도깨비 공유학교)를 운영한다.

서정대, 관내 초·중·고생 대상 '도깨비 공유학교' 운영

도깨비 공유학교는 관내 학생들이 워크숍을 통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제안하는 학생 맞춤형 공유학교 수업으로, 게임 코딩과 제과제빵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진로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하게 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중·고등학생 그리고 동일 연령의 학교 밖 청소년을 포함하여 총 40여 명의 학생을 모집하여, 각 기수별 15차시 총 30차시의 교육활동으로 구성됐다.

동두천 도깨비 공유학교는 코딩과 게임메이커스 교육으로 ▲게임의 이해 ▲게임의 구성 요소 ▲게임 기획 ▲코딩 ▲멀티플레이 게임 메이킹 등을 배울 수 있고, 양주 도깨비 공유학교는 오븐앤베이킹 교육으로 ▲제과제빵의 기본 이해 ▲기본 반죽 만들기 ▲과자류(빵류) 정형 및 베이킹 ▲케이크 베이킹 및 장식 등을 통해 실습 위주의 진로 체험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서정대, 관내 초·중·고생 대상 '도깨비 공유학교' 운영

서정대학교 산학협력단 조은미 단장은 “우리 대학 관내 지역의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체험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체험형 교육 연계를 통해 학생들이 진로·진학의 결정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동두천·양주 지역의 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하고 질 높은 활동 중심의 교육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정대학교는 경기도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여 ‘늘봄학교 지원’, ‘경기 이룸대학’, ‘경기 공유학교’, ‘교육발전 특구’ 등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