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백란교수, ‘AI시대, 여성 역량개발 강화’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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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 GPT 활용한 마케팅 현장실무’ 등 강의로 생성형 AI 활용‧실습 교육

‘챗 GPT를 활용한 마케팅 현장실무’ 특강은 지난 5월 22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8주간(총 32시간)경력단절여성 직업교육훈련을 위해 진행해온 것으로, 전액 국비지원을 받아 20명이 참여했다.
이 프로그램은 신기술의 성별 격차를 해소하고 빠르게 진화하는 AI 분야에서 여성이 탁월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직업유형 전환, 창업역량, 취업역량 향상 등에 초점을 맞춰 진행했다.
주요 교육내용은 AI의 이론적 개념과 실제 적용, 특히 챗GPT와 같은 생성 AI 모델에 중점을 두고 생성형 AI 활용 및 실습이 이뤄졌다.
매주 교육에서는 생성 AI 및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에 대한 소개부터 AI의 기본 개념, 응용 프로그램, 역사적 맥락 및 다양한 플랫폼 탐구 및 실습, 대규모 언어 모델과 다중 모드 모델을 포함하여 다양한 유형의 AI와 생성 AI(ChatGPT 기타 생성 AI 도구)구현 및 응용(텍스트, 이미지, 음악, 동영상) 블로그 제작, 노션구축 및 응용, 노코딩 오렌지 등을 실습하는 등 다양한 AI 도구를 통합하여 블로그 프로젝트를 완료하고 지적 재산 문제를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두는 등 모든 학습된 기술을 종합적 교육과정으로 진행했다.
백란 교수는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단순한 신기술의 스킬만 익히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기술 산업을 창출하기 위한 인사이트를 도출하여 신기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본역량에 중점을 뒀으며, 기술 중심 직업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기술과 자신감을 부여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또 “우리는 기술 혁명의 최전선에 서 있고, 미래를 만들어가는 데 다양한 관점을 포함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 훈련 프로그램은 여성들이 AI 분야의 리더가 되기 위해 필요한 기술과 지식을 갖출 수 있도록 고안됐다”고 강조했다.
백란 교수는 7월 12일 오전 10시 나주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콘텐츠 디자인 과정 수료식 특강에서는 ‘인공지능시대의 역량개발’을 주제로 생성 AI의 중요한 측면과 그것이 고용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조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