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 목·허리통증에 시달리는 30대 직장인 A 씨’
‘야외에서 달리기 중 넘어진 10대 B 씨’
‘허리를 굽히다 삐끗한 70대 C 씨’
이들이 공통으로 찾는 건 뭘까? 그것은 바로 파스다.

파스는 진통제의 일종으로 몸에 생긴 통증을 완화하는 의약품이다. 사용하기가 간편할 뿐만 아니라 특유의 시원하거나 따뜻한 느낌 때문에 상비약으로 집에 갖춰두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쿨파스'와 '핫파스'의 기능이 각기 다르다는 점을 알고 있는 사람이 많지 않다.

식약처에 따르면 관절을 삐어서 부기가 올라오면 '멘톨'이 함유돼 피부를 차갑게 하고 통증을 완화하는 '쿨파스'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부기가 빠진 후 통증이 지속되면 통증 부위를 따뜻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핫파스'를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택샵에서 내놓은 '붙이는 파스 통통패치'는 쿨파스, 핫파스 두 가지 종류에 40매 9,900원이라는 갓성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뭉치고 뻐근하고 쑤시는 목, 어깨, 허리, 무릎 등 불편한 곳 어디든 붙이면 하루 한 장으로 후끈한 릴랙스 효과를 볼 수 있다.


가장 큰 장점은 건강에 유익한 원적외선이 방사되어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데 도움을 주고 마사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다. 피부 접착면에서 원적외선이 방사돼 불편한 부위에 부착 시 찌릿함 또는 열감이 강하게 느껴질 수 있다. 때문에 차원이 다른 효과를 바로 경험할 수 있다고.

또 노출 부위에 부담 없이 붙일 수 있게 스킨색으로 제작됐다. 통기성 좋은 면 원단 패치로 굴곡진 부위에도 쉽게 부착할 수 있도록 제작하는 등 사용자의 편의성을 개선했다.

물에 닿아도 쉽게 떨어지지 않아 운동 중 또는 샤워 중에도 사용하기 좋다. 저자극으로 예민한 피부에도 사용 가능하다. 은은한 멘솔향으로 파스 특유의 강한 향이 없으며 면적이 좁은 손가락, 발가락은 적당한 사이즈로 잘라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들은 "근육통이 살짝 올라와 붙였는데 좋아졌어요" "냄새도 안 나는데 화끈화끈 신기하네요" "크기가 적당하고 민감한 피부에도 사용하기 편해요" "손, 손목 등의 뼈마디에도 찰싹 붙어있어 좋아요" 등 만족 후기를 남겼다.

'붙이는 파스 통통패치 20매+20매'는 현재 택샵에서 38% 할인된 온라인 최저가 9,900원에 무료배송으로 구매할 수 있다. 쿨파스 '냉미인'과, 핫파스 '열려라' 두 가지 중 선택가능하니 자세한 설명은 택샵 홈페이지를 참고해 보자.

※ 이 기사는 제품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