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청·자경위, 중고거래 안전지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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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경찰은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치안활동에 최선"

‘중고거래 안전지대’는 중고거래 당사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지하철역․마트 등 중고거래가 활발한 장소에 범죄예방을 위한 CCTV, 조명 및 중고거래 주의사항 안내 시설물(키오스크) 등을 설치한 것으로, 이는 지난 ’22년 부산자치경찰위원회 치안리빙랩 사업을 통한 시민 참여 시책으로 부산청-부산자경위가 함께 시민의 접근성·안전성 등을 고려하여 매해 부산시 내 2~4개소씩 설치해왔다.
올해는 연제구(이마트 연제점 앞)․ 남구(홈플러스 감만점 내)․사상구(부산 도시철도 2호선 주례역·사상역) 등 4개소에 설치하여 현재까지 총 10개소에 조성하였고 향후 부산자치경찰위원회는 부산청-부산교통공사와 협업하여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 역사를 중심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우철문 부산경찰청장은 “시민의 일상생활 속 안전을 위하여 부산경찰은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치안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