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간호학과, '감자★서포터즈' 성과보고회 최우수상·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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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보건소 제2기 감염병예방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간호학과는 지난 6월 28일 제2기 감염병예방 「감자★서포터즈」 성과보고회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광주여대 간호학과, '감자★서포터즈' 성과보고회 최우수상·우수상 수상
감자★서포터즈 2기 사업은 지역아동센터, 경로당의 감염 취약 계층 및 광산구 주민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보건 향상을 위한 효과적인 교육 콘텐츠를 제작하고 감염병 예방 교육 활동을 진행하였으며 광산구 보건소는 감염병으로부터 자유로운 광산 만들기 감자★서포터즈를 운영하며 여러 자치구의 표준 모델이 되고 있다.
광주여대 간호학과, '감자★서포터즈' 성과보고회 최우수상·우수상 수상

이번 성과보고회에는 광산구의회 의원, 시자치구 감염부서, 대학 교수, 어린이집 연합회 대표 등이 외빈으로 참석하였으며 광주여자대학교, 호남대학교, 남부대학교, 광주보건대학교 간호학과 학생 3, 4학년으로 구성된 감자★서포터즈 2기 72명이 참석했다.

광주여대 간호학과 학생들은 2개 팀으로 참여했으며 1개 팀은 최우수상, 1개 팀은 우수상을 수상했다.

광주여대 간호학과 채명정 학과장은 “학생들이 감자★서포터즈 활동을 통하여 감염병에 대한 이론적 근거를 실무적으로 습득하면서도 지역사회에 봉사하며 전문, 창의, 나눔을 실천하는 핵심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는 기회가 되었으며 학생들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