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포항 익수자 구조

2024-06-17 18:04

부안군 변산면 격포항내 익수자 구조

전북특별자치도 부안해양경찰서는 17일 오후 12시 55분쯤 부안군 변산면 격포항내 익수자를 구조하였다고 밝혔다.

부안해양경찰서
부안해양경찰서

해경은 이날 12시 47분쯤 익수자 A씨(20대, 남)의 어머니가 아들이 격포항 내 물속으로 들어갔는데 나오지 않는다는 신고를 접수하였다.

부안해양경찰서
부안해양경찰서

신고를 받은 즉시 구조대와 변산파출소가 출동하였으며 구조대 직원 2명이 직접 입수하여 익수자를 안전하게 구조하였고 격포항으로 이송한 후 119에 인계하였다.

익수자는 손목에 가벼운 열상 외에는 건강상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해경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에 대하여 조사하고 있다.

home 최창우 기자 baekdu@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