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치위생학과,장애인 건강권 및 장애이해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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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치위생학과,장애인 건강권 및 장애이해교육 실시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치위생학과는 지난 4일 무등관에서 치위생학과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애인 건강권 및 장애이해교육’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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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의는 김영미 장애인식개선교육 전문강사(광주광역시 지역장애인 보건의료센터)가 예비 치과위생사의 장애인 건강권과 의료접근성에 대한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하였다.
교육에 참여한 정O서 학생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동등한 기회를 가지는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장애인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과 같은 환경구축 확대가 필요하며, 편견 없는 시선으로 다양성을 인정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광주여대 치위생학과는 매년 지역사회 다수의 기관과 연계한 대상자 맞춤 구강보건교육 봉사 및 장애인학교, 기관 등에서 재능기부 및 교육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