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밑창 모양으로 '자세'와 '걸음걸이'를 알 수 있다? (ft. 예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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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무게중심 방치... 잘못된 다리라인 만들어
오다리, 팔자걸음 교정해주는 깔창 사용 권장

이 글을 접한 당신, 지금 당장 신발 밑창을 확인해 보자.

신발 뒷굽의 바깥쪽이 닳았다면 팔자걸음, 안쪽이 유독 닳았다면 안짱걸음을 의심해야 한다. 고르게 분포되어야 하는 무게중심이 한쪽으로 쏠리면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발이 하루에 견디는 무게는 약 500톤. 무너진 무게중심을 방치할 시 갈수록 더 큰 피로감, 관절질환, 잘못된 다리라인을 만들 수 있기에 평소 자신에게 맞는 깔창을 사용해 걷거나 서 있는 동안 교정해주는 게 중요하다.
기능성 깔창으로 유명한 제품 중 하나는 바로 '에어포스쳐 워크패드'다. 워크패드는 치우쳐진 무게중심을 고르게 분포시켜 올바른 걸음걸이를 만들어주며, 한쪽만 마모됐던 밑창을 보호해 신발을 오래 신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15도 사선형의 실리콘 쿠션이 발을 딛을 때 충격을 완화해줘 바디 밸런스도 바로잡을 수 있다. 발의 피로감 완화는 물론 운동 시 올바른 운동 효과를 가져다준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먼저 워크패드에 붙어있는 보호필름을 제거하고 보조 접착 패드를 붙인 후 팔자걸음은 점선이 신발 바깥쪽에 오게, 안짱걸음은 신발 안쪽에 오도록 붙여주면 된다.

부드럽고 탄력 있는 재질로 오래 신어도 이질감 없이 착용할 수 있고 강한 접착력으로 잘 떨어지지 않아 편안하게 보행할 수 있다. 또 물로 세척 시 접착력이 복구되기에 반영구적 사용이 가능하다.

S (210mm 이하), L (215mm~280mm) 사이즈, 블루와 그레이 두 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한 박스 4개입)


오다리, 팔자걸음 교정해줄 에어포스쳐 워크패드는 택샵에서 최저가 1만원대로 구매할 수 있으니 참고해보자. 첫 구매 시 즉시 사용 가능한 3천원 할인쿠폰도 발급된다. (바로가기)

※ 이 기사는 제품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