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도시공사, 수동면 두리원 찾아 봉사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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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남양주도시공사(이하 공사, 사장 이계문)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27일(월), 남양주시 수동면에 위치한 장애인 복지시설 ‘*두리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남양주도시공사, 수동면 두리원 찾아 봉사활동 전개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겪고 있는 장애인들을 위한 △운동 △심리 △정서 △사회성 등 다양한 활동과 프로그램을 지원, 현재 21명의 장애인이 거주 중

이번 활동은 이 사장을 포함한 공사 직원 13명이 참여하였으며, 두리원에서 자체적으로 하기 어려워 도움의 손길이 필요했던 소규모 수선 및 주차장 카스토퍼 설치, 대청소, 창고 정리 등의 작업을 수행했다.

이 사장 및 공사 직원들은 사전 역할 분담에 맞춰 봉사활동을 진행하였으며, 특히 기술직 직원을 통해 전등 4개를 신규 설치하여 기존 실내조명이 어두워 생활에 불편했었던 점을 이번 활동을 통해 개선할 수 있었다.

또한 주차장 카스토퍼를 신규 설치함으로써 기존 대비 주차 시 안전성을 높였으며, 이 외에도 벽면 몰딩 수리, 샤워기 호수 거치대 수선 등을 완료하였다.

남양주도시공사, 수동면 두리원 찾아 봉사활동 전개

봉사활동을 마친 후, 두리원 김선숙 원장은 “이 사장을 비롯한 공사 직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도움으로 두리원이 더 밝고 쾌적한 공간으로 변모할 수 있었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이 우리 시설에 큰 힘이 되고, 장애인분들에게 세상의 온기를 느끼게 해주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이 사장은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한 오늘 봉사활동이, 우리 모두에게 마음 따뜻한 시간과 기억으로 남게 되었다”라며, “공사는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 및 복지시설 등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며,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2024년도에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고,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희망 PC 기증 △새롬의 집 장애인 거주시설 환경정비 △드림스타트 책상 및 의자 기부 등을 진행하였고, 앞으로도 진심 어린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