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취, 고통 없이 '사마귀' 2주 안에 말끔 제거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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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성 큰 피부질환 '사마귀'
집에서 셀프로 치료가능한 화제의 의료기기

사마귀는 인유두종바이러스(HPV) 감염으로 인한 피부에 딱딱한 군살이 생긴 질환이다.
한 번 생기면 자연 치료가 어렵고 주변으로 쉽게 번지며 다른 사람에게도 쉽게 전파되는 바이러스로 감염이 잘 된다. 특히 물놀이, 수영장, 대중시설 등의 이용이 늘어나는 여름에 전염성이 커진다.

가장 흔한 형태로는 손등이나 손톱 주위, 얼굴 등에 표면이 거친 형태로 나타난다.
발생 부위에 따라 △심상성 사마귀 △손·발바닥 사마귀 △편평 사마귀 △음부 사마귀 등으로 나뉜다. 생긴 사마귀를 방치할 경우 얼굴뿐만 아니라 목, 겨드랑이, 사타구니 등 전신에 번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함부로 뜯거나 문지르면 안 되고 처음부터 병원 치료를 꾸준히 받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집에서도 쉽고 간편하게 관리할 방법이 있다.
피부과에서 받던 냉동요법 치료를 셀프로 할 수 있게 도와줄 사마귀 제거기 '포워츠'를 사용하는 것이다.




포워츠는 하루에도 몇 차례 관리해 줘야 하는 사마귀 연고와 달리 10~15초의 짧은 시간으로 시술할 수 있어 매우 편하다. 특히 병원의 레이저 치료와 달리 시술 후 운동이나 수영이 가능하며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
[ # 포워츠, 대체 어떤 원리인가요? ]
스프레이 분사 시 피부를 얼려 바이러스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혈관을 파괴하는 원리로 급속 냉각된 사마귀는 점차 흔적이 사라지거나 10~14일 후 완전히 탈각되어 제거된다.

냉동 분사기를 이용해 사마귀를 포함한 주변 정상 피부에 액체 질소를 분사해 얼리고 해동하는 냉동 치료를 반복하며, 대부분 2~3주 간격으로 몇 차례 반복 치료해야 한다. 통증이 적어 마취가 불필요하며, 도와주는 사람 없이 본인이 직접 치료할 수 있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사마귀 위에 노즐을 위치시킨 후 엄지로 용기를 천천히 아래로 눌러준다. 10초~15초 동안 사마귀에 분사하여 얼려주면 끝이다. 사마귀를 냉각시키고 나면 사마귀는 점진적으로 사라지거나 10~14일 후 탈락하는데, 만일 14일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다면 다시 한번 치료해주면 된다.
아직도 고민 중이라면 네이버나 유튜브에 포워츠를 검색해도 몇만 개가 넘는 간증 후기를 참고할 수 있으니 눈여겨보자.

한화제약 사마귀 제거기 포워츠는 현재 택샵에서 온라인 단독 39% 할인가 39,800원, 무료배송에 구매할 수 있다. 첫 구매 3천원 할인 쿠폰 적용 시 36,800원이다.

※ 이 기사는 제품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