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통령' 강형욱, 사람에게는 가스라이팅...? 충격적인 폭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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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욱 향한 폭로글 이어져
아직 해명은 나오지 않아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회사 직원들에게 가스라이팅을 했다는 논란에 휘말렸다. '/%3E%3C/svg%3E)
강형욱 / 강형욱 인스타그램 '/%3E%3C/svg%3E)
리뷰를 남긴 전 직원 B씨./잡플래닛 캡처
보듬컴퍼니는 2014년 설립된 회사로 반려견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지만 오는 6월 30일부터 내부사정으로 교육 서비스를 전면 종료한다고 밝힌 상태다.

지난 18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 강 훈련사가 대표로 있는 '보듬컴퍼니' 잡플래닛 후기 글이 올라왔다. 잡플래닛은 기업 정보 서비스로, 특정 기업의 전·현직 임직원은 회사와 관련해 5점 만점의 별점과 함께 전반적인 후기를 남길 수 있다.

다수의 후기 작성자는 "교묘한 가스라이팅", "직원을 인격적으로 대하지 않는다", "개보다 못한 대우를 받을 수 있다" 등의 문구를 썼으며 보듬컴퍼니 안에서 일어나는 강형욱의 갑질에 대해 암시했다.
이외에도 "공황장애와 우울증에 시달렸다", "카톡 못 깔게 하고 메신저 감시에 대한 동의서를 강제 작성시켰다"라는 주장을 하는 글 또한 논란에 불을 지폈다.
한편 강 훈련사는 현재 자신을 향한 논란이 터진 이후 네티즌들이 개인 SNS 댓글을 통해 해명을 요구했음에도 별도로 입장문을 밝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