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담회에서는 오는 6월 9일(일) 진행할 제 79회 구강보건의날 기념 치아사랑 구강보건캠페인 봉사활동, 6월 13일(목) 진행할 구강보건상 시상식 참여, 산업체 현장교육, 여름방학, 겨울방학 기간 학생 실습배정 및 병·의원 임상실습시 고려 사항, 졸업후 진로 및 학생 취업 촉진활동에 관해 논의했다.
치위생학과 문애은 학과장은 “간담회를 통해 광주지역 치과병·의원 치과위생사 인력난과 경영 부분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어려울 때 일수록 초심으로 돌아가 치과의 발전을 위해 치과위생사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부터 시작하여 치과계가 발전할 수 있도록 서로의 역량을 개발하며, 인센티브 보상을 통해 산업체와 치과 직원들이 상생하는 길을 찾아야 할 때”라고 강조하면서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현장맞춤형 인재 양성과 학생들의 취업을 위해 산업체와의 상생·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