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담양군, 장애인 정보격차 해소 위한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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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디지털 보편권 및 접근권 확립
6월 21일까지 접수,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대상자는 90% 지원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신체적·경제적으로 정보에 접근과 활용이 어려운 장애인을 대상으로 오는 6월 21일까지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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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은 컴퓨터, 스마트폰과 같은 정보통신기기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에게 적합한 보조기기를 저렴한 가격으로 보급함으로써 디지털 보편권·접근권 확립에 이바지하고자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 주소를 두고 있는 장애인으로 등록된 자 또는 상이 등급 판정을 받은 국가유공자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모든 대상자에게는 보조기기 제품 가격의 80%를, 대상자 중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에게는 90%를 지원한다.
신청 대상자는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 누리집 또는 군 행정과와 각 읍·면사무소로 방문 및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