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과 열애설 강력 부인한 김수현...오늘(5일) 근황 담긴 게시물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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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현, SNS에 사진 업로드
배우 김수현이 열애설 이후 근황을 전했다.
김수현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수트를 입고 꽃받침 포즈를 취하고있다. 김수현은 작은 얼굴과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수현의 근황을 본 팬들, 누리꾼들은 "멋지다", "드라마 잘 보고있다", "당당한 매력" 등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그는 현재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 출연중이다. '눈물의 여왕'은 시청률 16%를 돌파하며 인기 몰이중이다.
'눈물의 여왕'은 퀸즈 그룹 재벌 3세이자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김지원)과 용두리 이장 아들이자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김수현), 3년 차 부부의 아찔한 위기와 기적처럼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해당 작품은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시리즈 비영어 부문 랭킹 1위를 차지하는 등 전세계적으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있다.
한편 김수현은 최근 12살 연하 여배우 김새론과 열애설에 휩싸여 곤욕을 치렀다.
김새론은 지난달 24일 새벽 자신의 SNS에 김수현과 얼굴을 맞대고 다정하게 찍은 사진 한 장을 올렸다가 빛의 속도로 삭제해 모두를 놀라게했다.
이에 김수현 소속사 측은 "과거 같은 소속사였을 당시 촬영한 사진으로 보인다"며 "김새론 씨의 이러한 행동의 의도는 전혀 알 수 없는 상황이다. 열애설은 사실 무근"이라며 선을 그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