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는 “월성 3호기(가압중수로형 70만㎾급)가 차단기 소손(불에 타서 부서짐)으로 인해 19일 오후 12시 09분경 원자로가 자동정지됐다”고 밝혔다.
현재 원자로는 안정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상세원인을 조사한 후 설비를 정비할 예정이라고 원전 측은 전했다.
2024-03-19 14:40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는 “월성 3호기(가압중수로형 70만㎾급)가 차단기 소손(불에 타서 부서짐)으로 인해 19일 오후 12시 09분경 원자로가 자동정지됐다”고 밝혔다.
현재 원자로는 안정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상세원인을 조사한 후 설비를 정비할 예정이라고 원전 측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