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소식]영천시, 청년 창업가와 함께 소통 행정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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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청년 CEO 운영하는 사업장 방문, 앞길 응원하면서 격려

최기문 영천시장(가운데)이 지역 내 청년 CEO가 운영하는 동은금손 사업장을 찾아 창업가를 격려하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영천시 제공
최기문 영천시장(가운데)이 지역 내 청년 CEO가 운영하는 동은금손 사업장을 찾아 창업가를 격려하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영천시 제공

경북 영천시는 최근 지역 내 청년 CEO가 운영하는 사업장을 찾아 청년 창업가를 격려하고 앞길을 응원했다고 18일 밝혔다.

시가 방문한 '동은금손'은 수공예, 액세서리, 다양한 굿즈 판매 및 체험 클래스 운영, 아동 체험 프로그램 등을 갖춰 창업한 사업장이다.

지난해 특색 있는 창업 유망주를 발굴하기 위해 시행한 ‘창업중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정아름 동은금손 대표는 “별의 도시 ‘영천’을 떠올리게 하는 예쁜 굿즈로 선물을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에게 행복을 나눠주는 일에 보람을 느끼며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영천시는 내달 영천시 청년창업지원센터를 개소해 유망한 사업 아이템을 가진 청년 창업가를 육성·발굴하는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