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을 때마다 '찌릿'한 족저근막염 예방하는 7900원 양말 깔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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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과 신체 밸런스 잡아주는 '아치쿠션밴드'
양말처럼 간편하게 신으면 끝
등산, 달리기 등의 스포츠 활동이나 부츠나 하이힐 등 딱딱한 신발을 착용하면 한 번쯤은 걸리게 되는 족부 질환이 있다.
바로 '족저근막염'이다.

발뒤꿈치뼈부터 발바닥 앞쪽까지 아우르는 섬유띠인 족저근막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한 번 걸리면 재발을 수없이 반복한다. 앉거나 누워있을 때를 제외한 시간 내내 통증을 느껴야 한다.
다행인 것은 족저근막염의 90% 정도는 보존적 치료만으로 회복될 수 있다는 것이다. 다만 회복 기간이 통상 6개월로 긴 편이다.

시중에 나온 '아치쿠션밴드'를 활용하면 회복 기간을 줄일 수 있고, 족저근막염이 진행되기 전 예방할 수도 있다.

발 아치를 보정해 신체 밸런스를 올바르게 잡아주는 '핀처 아치쿠션밴드'는 만점에 가까운 소비자 평점을 기록하며 눈길을 끌었다. 양말처럼 신기만 하면 걸음걸이와 체형 교정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어떤 원리일까?


사용법은 간단하다. 좌, 우 구분해서 아치 밴드를 착용한 뒤 밴드 위에 양말을 신어주면 된다.

양말 안에 신으면 겉에서 봐도 전혀 티가 나지 않아 데일리로 편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신발을 신어도 불편함이 전혀 없다. 원단이 얇고 신축성이 좋아 남녀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족저근막염으로 발바닥이 아픈 분, 걷는 자세가 좋지 않거나 오래 서서 일하는 분, 평발/칼발로 장시간 걷는 게 힘든 사람은 '아치쿠션 밴드'를 필수로 사용해 보자.

아치쿠션밴드를 사용하는 한 신체 밸런스가 무너지거나 무지외반증, 족저근막염 등의 이상 신호가 생길 걱정은 없겠다.

베이지/그레이 두 가지 색상의 '핀처 아치쿠션 밴드'는 현재 온라인몰 택샵에서 58% 할인 최저가 7,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 이 기사는 제품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