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광주시 광산구 신창동, 돌봄 이웃 세밑 온정 이어져

작성일

[포토]광주시 광산구 신창동, 돌봄 이웃 세밑 온정 이어져

광주시 광산구 신창동의 아이원어린이집(원장 김춘자)이 26일 연말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아이들이 십시일반 모은 라면 100상자를 신창동(동장 정유선)에 전달했다.

지난 22일에는 보은사(주지 도제스님)가 동지팥죽 500인분을 만들어 신창동 경로당 17개소와 취약계층 50세대에 전달했다.

또 13일에는 진흥중 학생회가 학교 축제에서 진행한 벼룩장터 수익금 20만 7,000원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 지정 기탁했다.

정유선 신창동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