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긋기로 빈대 퇴치... 92만 유튜버가 강력 추천한 빈대 예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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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곳곳 빈대 출몰, 예방법은?
92만 유튜버가 강력 추천한 '해충 퇴치 분필'

전국 곳곳에 빈대가 출몰하며 방역업체와 살충제가 인기를 끄는 가운데 분필형 해충약 '신기패'가 90만 유튜버의 살충 실험을 통해 빈대 퇴치 효과성을 입증해 주목을 끌고 있다.

영상에는 실제 신기패를 휴지에 그어 용기에 빈대 두 마리를 함께 담아 상태를 확인하는 모습이 담겼다. 실제 하루 뒤 빈대 두 마리는 모두 죽어 있었다.
다흑 측은 "살충제로 빈대를 완벽하게 퇴치하기는 어렵지만 최소한으로 막을 수 있을 만한 수단으로 생각된다"고 설명했다.


빈대뿐만 아니라 바퀴벌레, 초파리, 개미, 진드기, 모기 등의 다양한 해충 박멸에도 효과적이며 한 번 그어두면 무려 3개월간 약효가 지속된다.


스틱, 분말, 액상 3가지 타입으로 장소나 상황 특성에 맞게 활용 가능한데, 스틱으로 사용 시 해충이 자주 등장하는 장소(바닥, 벽면, 방충망 등)에 쭈-욱 그어두기만 해도 해충 접근을 막을 수 있다.


신기패 가루를 해충이 밟으면 신경독으로 인해 박멸되는 원리다.
큰 벌레일수록 신기패 선을 넘어갈 순 있지만, 천천히 신경이 마비되면서 시간이 경과하면 결국 사체로 발견된다. (서서히 즉사)



선을 긋기 힘든 음식물 쓰레기나 가구 틈새엔 사포로 가루를 내어 뿌려주거나 물과 희석해 액상으로 칙칙 분무해 주면 된다. 방충망에 그어줄 땐 신기패를 물에 20초 정도 담갔다가 그어주면 사용 시 가루가 덜 날린다.


신기패는 현재 택샵에서 온라인 최저가 8,500원(2개)에 구매할 수 있다.
평소 벌레 그림자도 보기 싫을 정도로 혐오했다면 냄새 없는 만능 해충퇴치제 ‘신기패’를 꼭 사용해 보는 게 어떨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