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서준이 MCU(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슈퍼히어로 캡틴 마블의 두 번째 이야기 '더 마블스' 출연 소감을 밝혔다.

'더 마블스' 측은 최근 화려한 캐스트의 모습과 배우 박서준의 짧은 소감까지 담은 ‘박서준과 ‘더 마블스’ 어셈블!’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시너지가 엿보이는 팀업 액션과 배우 박서준의 새로운 모습이 담겨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히어로 캡틴 마블이 단독 주인공으로서 돋보였던 전작과는 달리, '더 마블스'는 다양한 캐스트들이 연기하는 매력 넘치는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한국 배우 박서준이 짧지만 강렬한 등장을 예고해 한국 관객들의 관심이 쏠려 있는 가운데, 캡틴 마블 역을 맡은 브리 라슨의 “박서준은 제가 지금까지 같이 일해 본 사람 중 가장 유명인일지도 몰라요”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박서준은 MCU의 일원이 된 것에 대해 “저도 제가 이 영화에 나온다는 게 굉장히 신기하다”면서 “그냥 저한테 모든 게 다 놀랍다” 라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더 마블스'는 우주를 지키는 히어로 캡틴 마블 ‘캐럴 댄버스’가 능력을 사용할 때마다 ‘모니카 램보’, 미즈 마블 ‘카말라 칸’과 위치가 바뀌는 위기에 빠지면서 뜻하지 않게 새로운 팀플레이를 하게 되는 히어로 액션 블록버스터. 오는 8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