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수 의원, 해외 국감중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경찰의 날 기념 축하 메시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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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헌신과 희생에 깊은 감사
-국립경찰아산분원 조속 건립위해 관계기관과 부지런히 협의중
-경찰분들의 처우개선과 복지증진 위해 최선 다할 터

[위키트리]김주완기자=국민의힘 이명수 의원(4선.아산갑)은 21일 제78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국정감사중인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김 의원은 메시지를 통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지키기 위해 최일선에서 애써주시는 경찰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외국인 관광객들이 우리나라의 치안에 대해 매우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며"24시간 어딜 다녀도 범죄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하다는 대한민국,그 뒤에는 경찰분들의 헌신과 노고가 있기에 가능한 일 이다"고 다시한번 고마움을 피력했다.

국민의힘 이명수 의원(4선,충남아산갑)
국민의힘 이명수 의원(4선,충남아산갑)

이어 그는 "우리 아산은 경찰인재개발원과 경찰수사연수원에 이어 지난해 경찰병원 분원 최종후보지로 선정되었다"며"국립경찰병원 아산분원의 조속한 건립을 위해 기획재정부를 비롯해 행정안전부.경찰청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부지런히 다방면으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그는 "항상 헌신과 희생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앞으로도 경찰공무원 여러분들의 처우개선 및 복지증진을 위해 변함없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인 이명수 의원은 재외공관 국정감사를 위해 현재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해외 국정감사를 벌이고 있다.

이 의원은 20일(현지시간) 오전 6.25 참전국가중 하나인 남아프리카공화국 6.25참전기념탑을 방문해 참전용사들의 넋을 추모했다.

이자리에서 그는 "73년전 6.25전쟁 당시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의 자유수호를 위해 참전해준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된다"며 "앞으로도 한-남아공간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남은 국정감사 역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위키트리 충청본부 김주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