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대학교(총장 양영희) 양주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 염일열 센터장과 (사)대한노인회 양주시 지회 이채용 지회장이 지난 17일 협약식을 개최했다.

행복캠퍼스의 인지활동강사양성과정과 나눔 캘리그라피 수료생들은 이번 협약으로 노인대학과 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강의활동을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협약식에서는 양주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 나눔 캘리그라피 과정 교육생들이 노인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제작한 건강부채 50개가 (사)대한노인회 양주시 지회에 기증됐다.
양주시 지회 대한노인회의 이채용 지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노인들에게 더 다양한 지식과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라며, “향후 더 많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에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양주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와 (사)대한노인회 양주시 지회는 앞으로도 계속된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과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노력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