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택샵

'내성발톱' 고통 없이 교정하는 셀프 아이템 Best 2

작성일

여름철 내성발톱, 발톱무좀 환자 ↑
집에서 빠르게 치료하는 획기적인 방법

발톱이 살 속으로 파고들어 통증과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 내성 발톱

이하 핀처
이하 핀처

방치할 경우 빨갛게 부어오르며 발톱 주위가 곪기 시작해 걸음이 힘들어지는 악순환이 일어난다. 소중한 피부가 다치기 전, 하루빨리 관리를 서둘러야 한다.

오늘은 파고드는 내성발톱 때문에 고통 겪는 중생들을 구원하기 위한 신박한 아이템들을 소개한다. 수술이나 고통 없이 하루 30분으로 쉽게 교정할 수 있으니 두 눈 크게 뜨고 집중!

껴주고 끼우면 끝인 1만 원대 '핀처 내성발톱 교정기'는 파고드는 발톱은 물론, 보호가 필요한 모든 발톱에 착용할 수 있다. 내성 발톱은 발가락 상태에 따라 다양한 모양을 하고 있는데, 발톱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효과적으로 교정하기 위해서는 톱의 모양과 크기에 맞춘 교정기를 꼭 사용해 주는 게 좋다.

이에 핀처 내성발톱교정기는 발톱 크기에 따라 6개의 받침부(XS, S, M, L, XL)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게 제작됐다. 엄지발톱 외에 다른 발톱에도 사용 가능하며 모양에 따라 각도와 높낮이는 물론 방향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바로가기)

사용법은 간단하다.

사용 전 미지근한 물에 2~30분 정도 발을 담가 발톱을 불린 후 발톱에 맞는 받침부를 골라 원구에 장착한다. 이후 양측 고정부를 잡고 발톱 위에 자리를 잡아준 후 고정부 고리 한 쪽을 내성 발톱 끝 쪽에 걸어준다.

나머지 고리 한 쪽도 반대편 내성 발톱 끝 쪽에 걸고 조절부를 돌려 압력을 조절해주면 된다. 교정기 제거 후 붕 뜬 공간에는 탈지면을 넣는 것을 추천한다.

2주 정도 꾸준히 해주면 발톱이 정상 모양으로 회복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납, 카드뮴, 수은, 크로뮴 등 4대 중금속 검사 완료된 정품 의료기기로 안심하고 사용해도 된다. 가격은 15,900원. (바로가기)

고통 없이 내성발톱 교정이 가능해 N 쇼핑 랭킹 1위를 차지한 화제의 밴드다. 오랜 연구 끝에 개발된 인체공학적 유선형 구조로 들뜸 걱정이 적고, 발톱과 피부가 찰싹 밀착되어 접착력이 매우 우수하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밴드의 U자가 발톱 아래쪽으로 위치하도록 당기듯이 끼워 붙여주면 된다. 끝부분은 크로스 모양으로 교차하거나 일자형으로 붙여주자.


2주 정도 꾸준히 부착하면 발톱의 회복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밴드는 하루 한 번 교체 해주는 것을 권장한다. (바로가기)

발톱 보조기를 사용하면 더 쉽고 정확하게 붙일 수 있다. 발톱 보조기는 살에 파고든 발톱을 들어 밴드를 좀 더 밀착시켜 붙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구다. (추가 구매 가능)

가격은 52개입 10900원.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