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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적금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21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6월 정기적금 브랜드평판’ 순위는 3위 신한은행, 2위 우리은행, 1위 국민은행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21일까지 은행 브랜드 빅데이터 4674만 251개를 추출해 정기 적금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 행동 분석을 하고 만든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했다.
정기적금이란 매월 정해진 날, 일정한 금액을 모아서 목돈을 만드는 방법이다. 정기적금은 처음 가입할 때 매달 입금할 날짜와 입금할 금액을 정하고, 일정 기간 납입한다.
적금 가입 기간에 따라 이율이 달라지며 가입 기간이 길수록 이자율이 높으며, 만기 시에는 가입한 기간 매달 저축한 원금과 이자를 함께 받는다. 정기 적금은 주식과 같은 투자상품에 비해 기대수익이 작지만, 원리금이 보장되는 확정 수익형 상품이라서 사회초년생이 월급으로 종잣돈을 마련할 때 장점을 발휘한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정기적금 브랜드평판 2023년 6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 국민은행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라며 "국민은행은 영업시간의 제약을 극복한 ‘9To6 Bank’를 은행권 최초로 시행했으며 대면 채널 혁신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라고 분석 세부 결과를 발표했다.
2023년 6월 정기적금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국민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기업은행, 농협은행, 대구은행, SBI저축은행, 부산은행, OK저축은행, 광주은행, NH저축은행, 경남은행, SC제일은행, 제주은행, 상상인저축은행, 수협은행, 전북은행, 웰컴저축은행, KB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산업은행, 씨티은행, 한국투자저축은행, 수출입은행, 신한저축은행, 푸른저축은행, 한화저축은행, 페퍼저축은행, IBK저축은행 정기적금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같은 달 실시된 '은행 브랜드평판'에서는 신한은행이 우리은행과 하나은행을 제치고 1위를 달성했다.
1위를 기록한 신한은행 브랜드는 참여 지수 94만 3998, 미디어 지수 219만 7082, 소통 지수 169만5642, 커뮤니티 지수 118만 8722, 사회 공헌 지수 30만 2416, ESG지수 53만 2697, CEO지수 41만 75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 지수는 727만 1314로 분석됐으며 지난달 브랜드평판 지수 764만 484와 비교해보면 4.83%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