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버거 시장 열기가 뜨겁다.
bhc 이어 푸라닭도 버거 사업에 도전장을 던졌다.

14일 SBS뉴스 단독 보도에 따르면 BHC에 이어 푸라닭치킨이 다음 먹거리로 버거 사업에 도전장을 냈는데 한 달 뒤쯤이면 출시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푸라닭치킨을 운영하는 아이더스코리아가 치킨버거와 윙 전문 브랜드 'um in Burger & Wings'를 론칭하고 다음 달 초 서울 강서구에 첫 직영 매장을 연다”고 전했다.
대표 브랜드인 푸라닭치킨에 이어 두 번째 브랜드를 만들어 종합 외식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구상인 것이라고 매체는 설명했다.
한편 아이더스코리아는 지난 2014년 첫 푸라닭치킨 매장을 차린 뒤 2015년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시작해 국내 5대 치킨 프랜차이즈로 자리했다.
지난해 말부터는 해외에도 진출해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