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아내' 서희원, 건강 이상설…"혼자 움직이지도 못해 침대에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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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엽 "서희원에게 밥 먹이는 것이 내 일상"이라 밝혀
서희원 동새 역시 "구준엽이 안아서 화장실에 간다"

가수 구준엽 아내 서희원이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다.

중국 연예 매체 시나연예는 지난 8일(현지 시각) 서희원이 혼자 움직이지도 못하는 정도로 건강이 악화됐다고 보도했다.

구준엽 인스타그램, 패션지 '보그'
구준엽 인스타그램, 패션지 '보그'

보도에 따르면 서희원 동생 서희제는 한 인터뷰에서 "(서희원이) 혼자 움직이지 못한다. 매형(구준엽)이 안아서 화장실에 간다"고 밝혔다.

구준엽 역시 최근 서희제가 진행하는 대만 토크쇼에 출연해 "서희원이 매일 침대에 누워서 자거나 먹는다. (서희원에게) 밥 먹이는 것이 내 일상. 서희원이 몸이 허약해 많이 걷지 못한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서희원의 건강이 악화된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또 일부는 서희원이 셋째 아이를 임신했기 때문에 침대에 계속 누워있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구준엽은 서희원 건강 이상설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구준엽 인스타그램
구준엽 인스타그램

서희원은 지난 2011년 사업가 왕소비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지난 2021년 결혼 10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20년 전 연인 관계였던 구준엽과 재회, 지난 2022년 3월 결혼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