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똥별이 ‘육아기 단축근무’ 요구한 홍현희, 제작진이 딱 ‘8글자’로 종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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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나는 이 시간에 왜 불러낸 거야?” 불만
‘네고왕’ 제작진이 ‘딱 8글자’로 상황 종료시켰다

방송인 홍현희가 숙취 해소제 네고에 나섰다. / 이하 유튜브 '달라스튜디오'
방송인 홍현희가 숙취 해소제 네고에 나섰다. / 이하 유튜브 '달라스튜디오'
방송인 홍현희가 숙취 해소제 네고에 나섰다.
지난 8일 유튜브 ‘달라스튜디오’에선 ‘밤 11시까지.. 한잔하면서 가격 꺾어 마셨습니다.. 숙취해소제 네고 [네고왕] Ep.15’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홍현희는 이른 오전 시간이 아닌 오후에 출근했다. 그는 숙취 해소제로 유명한 레디큐 회사를 찾아가 직원들과 소통에 나섰다.
홍현희는 이른 오전 시간이 아닌 오후에 출근했다.
홍현희는 이른 오전 시간이 아닌 오후에 출근했다.

홍현희는 직원들에게 복지 상태를 물었다. 1년 5개월간 육아 휴직 후 복귀한 직원은 “저 오늘 원래 4시 퇴근이다. 정부에서 4시까지 일해도 된다고 했다. 또 회사에서 승인해 줬다”며 복지를 자랑했다.

홍현희가 “왜 정부가 4시 퇴근을 허락해 주냐?”고 물어보자, 직원은 “육아기 자녀를 둔 근로자의 신청에 따라 근로시간을 단축하는 제도가 있다”고 설명했다.
홍현희는 제작진을 향해 “나도 그러면… 이 시간에 왜 불러낸 거야?”라고 불만을 드러냈다.
제작진은 "아침에 쉬었잖아요”라고 말했다. 이에 홍현희는 "그건 그렇죠"라고 빠른 인정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home 권미성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