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판에 한 판 더…편의점 GS25서 괜찮은 '가성비 피자' 나왔다 (+정체)

2023-05-22 11:03

쿠캣 협업해 신제품 'ㅃ피자' 출시
“1판 가격에 2판을 즐길 수 있어”

편의점 GS25에서 괜찮은 가성비 피자가 나왔다.

맛있는 피자 두 판(1+1)을 부담 없는 가격에 즐길 수 있다고 GS25는 밝혔다.

GS25가 출시한 'ㅃ피자' / 이하 편의점 GS25 제공
GS25가 출시한 'ㅃ피자' / 이하 편의점 GS25 제공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쿠캣과 함께 냉동 특화상품 'ㅃ피자'를 최근 출시했다.

요즘 고물가 상황에 배달 음식 가격도 크게 오르고 있어 냉동 상품 수요가 늘고 있는 점을 고려해 'ㅃ피자'를 선보였다고 GS25는 설명했다.

GS25에 따르면 'ㅃ피자'는 1+1을 연상할 수 있도록 'ㅃ' 초성으로 이름을 지었다.

'ㅃ피자' 1명이 즐기기 적합한 7인치 사이즈의 피자 2판을 넣었다. 100g당 가격은 시중 냉동 피자 대비 최저가 수준이다. 즉 1판 가격에 2판을 즐길 수 있는 셈이다.

'ㅃ피자'에 모차렐라 치즈와 체다 치즈 두 가지를 사용해 고소한 풍미를 더했다.

'ㅃ피자'는 편의점 GS25를 운영하는 GS리테일이 지난해 1월 쿠캣을 인수해 지난 1월 'ㅋㅋ만두'를 출시한 이후 두 번째로 내놓는 냉동 특화상품이다.

'ㅃ피자'는 편의점 GS25 외에도 오프라인 채널인 슈퍼마켓 'GS더프레시'와 온라인 채널인 'GS프레시몰'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GS리테일 관계자는 연합뉴스에 "최근 편의점 냉동 간편식의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GS25가 출시한 'ㅃ피자'
GS25가 출시한 'ㅃ피자'
home 손기영 기자 sky@wikitree.co.kr